- 면책금 100%
- 앱별 따로
- 기사 책임
탁송알바란 고객의 차를 목적지까지 대신 운전해 넘겨주는 운전 일이다. 차를 직접 몰아 옮기는 방식이라 나만의 차량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다. 근무 시간을 스스로 정하는 프리랜서 형태다. 2026년 현재 진입 문턱은 생각보다 낮다. 이 글은 등록 절차부터 단가 구조, 하루 실수령까지 숫자로 정리했다.

탁송알바 어떻게 시작하나요? — 운전면허증·본인 명의 휴대폰·충전금만 준비하고 탁송어플과 소속사 상담을 거치면 1~2영업일 안에 첫 콜을 받을 수 있다. 초기 비용은 충전금 3~6만원이 전부이고, 차량은 필요 없다.
30초 요약
· 시작 3단계: 서류 준비 → 어플 선택 → 소속사 상담·개통
· 초기 비용은 충전금 3~6만원, 차량 불필요
· 로드탁송(직접 운전)과 카캐리어탁송(트럭 적재)은 다른 일
· 실수령 = 건당 단가 합계 − (프로그램 사용료 + 보험료)
· 위촉(프리랜서) 형태, 3.3% 원천징수, 5월 종합소득세로 정산
3~6만원
초기 충전금이 전부
1개
필수 서류 운전면허증
1~2일
개통까지 걸리는 시간
탁송알바는 운전면허증·본인 명의 휴대폰·충전금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다. 2026년 기준 개통까지 보통 1~2영업일이 걸린다. 여기서 말하는 로드탁송은 기사가 차에 직접 타서 목적지까지 몰고 가는 방식이다. 중고차 판매점, 렌터카 회사, 정비소가 주요 일감이라 차량탁송알바 수요는 꾸준하다.
준비 과정은 아래 4단계로 정리된다. 어려운 절차는 없다.
1서류 준비
운전면허증(주민등록증은 불가), 본인 명의 휴대폰을 챙긴다. 이 두 가지가 없으면 등록이 안 된다.
2탁송어플 선택
로지·콜마너·아이콘 중 본인 상황에 맞는 프로그램을 고른다. 각 어플 특징은 아래 표로 정리했다.
3소속사 상담·개통
보험·계약·프로그램 세팅은 소속사 상담을 거쳐야 한다. 보통 1~2영업일이면 개통된다.
4충전금 입금 후 첫 콜
충전금 3~6만원을 넣으면 콜을 받을 수 있다. 이 충전금이 초기 비용의 전부다.
계약은 위촉(프리랜서) 형태다. 위촉이란 회사에 고용되지 않고 개인 사업자처럼 일을 위임받는 방식이다. 국세청 기준으로 프리랜서 소득의 원천징수율은 소득세 3% + 지방소득세 0.3% = 총 3.3%다. 프리랜서는 특정 조직에 소속하지 않아 4대보험 가입 대상이 아니다. 대신 사업소득으로 세금을 낸다.
탁송은 기사가 직접 모는 로드탁송과 트럭에 실어 옮기는 카캐리어탁송으로 나뉜다. 두 일은 필요한 자격과 단가가 다르다. 국토교통부 자동차관리법 제3조에 따르면 자동차는 종류별로 분류되며, 로드탁송(직접 운전)과 카캐리어탁송은 운송 방식 자체가 다른 업무다. 로드탁송은 면허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어 입문자에게 적합하다. 카캐리어탁송(카캐리어)은 대형 운반 트럭을 다뤄야 해서 별도 준비가 필요하다.
탁송어플은 본인 상황에 맞게 고르면 된다. 각 프로그램의 특징을 비교했다.
| 어플 | 특징 | 추천 대상 |
| 로지 | 수도권 콜 최다·티맵 연동·대리+탁송 | 수도권 활동 |
| 콜마너 | 전국구·초보 친화·카카오맵 | 지방·입문자 |
| 아이콘 | 탁송 전문·고단가 | 탁송 집중 |
💡 로지는 운행 수수료 외에 일 관리비 1,000원이 별도로 차감된다. 이 비용 구조는 로지 어플 자체의 정책이며, 콜마너·아이콘은 차감 방식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시 확인하는 게 좋다. 카카오·티맵 콜은 로지·콜마너에 연동돼 노출되므로 별도 가입 없이 받을 수 있다.
어느 어플이든 소속사를 통해 세팅하는 것이 안전하다. 프로그램 단독으로 가입하면 보험·미수금 처리를 혼자 감당해야 하기 때문이다.
탁송기사수입은 건당 단가·하루 건수·프로그램 사용료·보험료 네 가지로 결정된다. 정해진 월급이 아니라 일한 만큼 달라진다. 그래서 "월 얼마 보장" 같은 표현은 현실과 맞지 않는다. 실수령을 계산하려면 아래 공식이 기준이 된다.
하루 실수령 = 건당 단가 합계 − (프로그램 사용료 + 보험료)
비용은 크게 두 가지다. 프로그램 사용료(건당 정액 차감)와 보험료다. 보험은 건당보험과 월보험 중에 고른다.
건당보험
대리 기준 건당 약 700~1,500원 + 일 관리비 1,000원
월보험
월 약 8~15만원, 건수 무제한
✅ 손익분기 체크 — 탁송 월 40건 이상이면 월보험이 유리하다. 처음엔 건당보험으로 시작하고, 일감이 늘면 월보험으로 바꾸는 흐름이 자연스럽다. 전환은 언제든 가능하고 1~2영업일이면 처리된다.
처음엔 하루 건수를 세지 말고 동선을 익히세요. 콜이 몰리는 시간과 지역을 알면 같은 시간에 실수령이 달라집니다.
세금 정산도 알아두면 좋다. 탁송알바는 대리운전알바와 마찬가지로 3.3%를 뗀 뒤 지급받는다. 소득에서 뗀 3.3%는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를 통해 정산한다. 낸 세금이 실제보다 많으면 5월에 환급받을 수 있다.
⚠ 소속사 없이 어플 단독 가입 시 주의 — 프로그램에 혼자 가입하면 보험 설계, 사고 시 면책금, 미수금 처리를 모두 스스로 감당해야 한다. 특히 사고 자기부담금(면책금)은 예상치 못한 목돈이 될 수 있으니 소속사 지원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가온기사는 어떤 곳인가요?
가온기사는 대리·탁송 기사가 소속돼 활동하는 소속사다. 탁송기사모집을 진행하며, 처음 시작하는 기사가 보험·계약·프로그램을 한 번에 세팅하도록 돕는다.
· 면책금(사고 자기부담금) 조건 없이 매월 1회 전액 지원
· 100% 선지급 지원 (세부 조건은 상담 시 안내)
· 업계 최초 벤처인증 보유
· 보증금·등록비·의무기간·위약금 0원 / 미수금 본사 처리
· 위촉·해촉·소득확인 증명서 발급 가능, 5월 종소세 환급
· 사고 시 상황실 1811-2840 즉시 연락 / 업무요청 24시간 접수
Q1. 탁송알바 시작하려면 뭐가 필요한가요?
운전면허증(주민등록증 불가), 본인 명의 휴대폰, 충전금이면 됩니다. 차량은 필요 없고, 개통까지 보통 1~2영업일 걸립니다.
Q2. 초기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충전금 3~6만원이 전부입니다. 가온기사는 보증금·등록비·의무기간·위약금이 모두 0원입니다.
Q3. 로드탁송과 캐리어탁송은 뭐가 다른가요?
로드탁송은 기사가 차에 직접 타서 몰고 갑니다. 카캐리어탁송은 운반 트럭에 차를 실어 옮깁니다. 대형 차량을 다뤄야 해서 별도 준비가 필요합니다.
Q4. 탁송기사 하루 수입은 어느 정도인가요?
건당 단가와 하루 건수, 프로그램 사용료·보험료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수령 = 건당 단가 합계 − (사용료 + 보험료)로 계산합니다. 정해진 보장 금액은 없습니다.
Q5. 탁송어플은 어떤 걸 선택해야 하나요?
로지는 수도권·대리+탁송, 콜마너는 전국·초보 친화, 아이콘은 탁송 전문·고단가입니다. 본인 활동 지역과 목표에 맞게 고르면 됩니다. 소속사 상담으로 정하는 게 안전합니다.
Q6. 4대보험·세금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위촉(프리랜서) 형태라 4대보험 대상이 아니며, 소득의 3.3%를 뗀 뒤 지급받습니다.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로 정산하고, 낸 세금이 많으면 환급받습니다.
SOURCES
· 국세청 사업소득 원천징수 제도 (소득세 3% + 지방소득세 0.3% = 3.3%)
· 국토교통부 「자동차관리법」 제3조 자동차 종류 분류
· 가온기사 운영팀 실제 운영 데이터 기준 작성·검수 (기준일 202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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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금 30~50만원, 지금 소속사는 돌려주고 있나요?
🚨 필독
가입 전엔 다 해준다고 합니다. 막상 청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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