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책금 100%
- 앱별 따로
- 기사 책임
" "그냥 차 좀 잠깐 끌어주세요" "여기 사장님 없어요, 미리 결제할게요" 대리기사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말입니다. 별일 아닌 것 같지만, 대리운전 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위험한 콜이라는 점을 모르는 기사가 많습니다. 사고가 나면 보험 한 푼 못 받고 본인이 모든 책임을 져야 합니다. 오늘은 티맵대리·SBS 뉴스 등 공식 자료를 기반으로 대리기사가 조심해야 할 악성 콜·함정 콜 5가지를 정리합니다.
대리기사가 자주 빠지는 함정은 ① 무동승 탁송 요청 ② 미리 결제 후 운행 ③ 발렛파킹·주차 대행 ④ 호객 사설 콜 ⑤ 대기 중 차량 사용입니다. 모두 대리운전 보험 적용 범위 밖이라 사고 시 보장받지 못합니다. 티맵대리·SBS 뉴스에서 공식 안내된 사례들입니다.

가장 흔한 함정입니다. 차주가 직접 동승하지 않고 "차만 옮겨달라"고 요청하는 경우입니다. 음식점·정비소·매매단지에서 자주 발생합니다.
고객(공업사·차량업소 등)의 차량만 픽업하여 지정된 곳으로 이동하는 경우 — 차량만 이동하는 경우 보장이 불가하며, 탁송 특약이 별도 필요합니다.
⚠️ 위험 요소: 대리운전 보험은 차주가 동승한 상태의 운행만 보장합니다. 차주 없이 차량만 옮기는 건 "탁송"이라 별도 탁송 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야 합니다. 사고 나면 보험 한 푼 못 받고 본인이 차량 수리비·상대 차량 배상까지 모두 부담해야 합니다.
다음 콜을 빨리 잡으려는 마음에 도착 전에 미리 결제를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빠른 정산 처리처럼 보이지만 큰 위험이 따릅니다.
⚠️ JTBC 한블리 사례 (2024): 대리기사가 탑승하자마자 차주에게 결제 문자가 도착. 차주가 출발 정지 요청하자 기사가 욕설. 알고 보니 결제가 된 순간부터 보험이 만료되어 이후 사고 시 배상 책임이 차주에게 전가되는 약관 때문이었습니다.
즉, "결제 완료 = 운행 종료 = 보험 종료"입니다. 도착 5분 전에 미리 결제했다가 그 5분 사이 사고 나면 보험 적용이 안 됩니다. 정상 절차는 "안전한 곳에 차 정차 → 결제 → 손님 하차" 순서입니다.
음식점이나 호텔 앞에서 "주차장 자리가 없으니 가까운 곳에 주차만 해달라"는 요청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잠깐이라 가볍게 응하기 쉽지만, 이 역시 보험 적용 외입니다.
⚠️ SBS 뉴스 보도: "음식점 등에서 운영하는 발렛파킹(대리주차) 역시 보험에 가입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짧은 거리라도 사고가 나면 보장되지 않으며, 좁은 주차장에서의 접촉 사고 위험이 일반 도로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

콜밭에서 호객으로 손님을 받거나 플랫폼을 거치지 않고 현금으로 거래하는 경우입니다. 단가가 더 좋아 보여 솔깃하지만, 사고 시 가장 큰 피해를 입는 케이스입니다.
⚠️ 소셜포커스 보도: "호객행위를 하는 대리기사는 대리운전보험에 가입하지 않거나 사업자가 없는 경우가 많아 사고 처리 시 문제가 된다." 플랫폼을 우회한 콜은 운행 기록이 없어 사고 발생 시 보험 청구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플랫폼 콜은 약간의 수수료가 빠지지만 그 대가로 보험 보장·분쟁 시 증거 확보·플랫폼 차원 지원이 따라옵니다. 단가 차이보다 안전 비용이 훨씬 큽니다.
손님과 동승 운행을 시작한 후, 손님이 어느 장소에서 잠시 들렀다 갈 동안 기사에게 차량을 맡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기사가 식사하러 차량으로 식당에 가는 등 개인 용도로 사용하면 보험 적용 외가 됩니다.
⚠️ SBS 뉴스 + 금감원: "대리기사가 대기 중 본인 식사를 위해 의뢰인 차량으로 식당으로 이동하는 과정은 대리운전이 아니다." 손님이 허락했더라도 보험사 입장에서는 대리운전 약관 범위 밖의 운행으로 처리됩니다.
위 5가지 함정의 공통점은 "평소 대리운전 흐름과 다른 요청"이라는 것입니다. 다음 신호가 보이면 신중히 판단하세요.
차주가 함께 안 가는 콜은 탁송이지 대리가 아님. 대리 보험 적용 외.
도착 전 결제 요청은 운행 중 보험 종료 위험. 무조건 도착 후 결제.
발렛파킹은 대리운전 보험 범위 밖. 거절 권장.
플랫폼 우회 거래는 사고 시 무보험 상태. 정식 콜만 받기.
💡 안전 운행 원칙
① 차주 동승 확인 후에만 운행 시작
② 결제는 도착 후, 안전한 곳에 정차한 다음
③ 플랫폼 콜만 수락 (호객·사설 거래 거절)
④ 차량은 운행 목적으로만 사용, 개인 용도 금지
⑤ 의심되면 발주사 문의, 무리하게 받지 않기
가온기사는 업계 최초 벤처인증 대리운전 플랫폼입니다. 무엇보다 대리·탁송을 1개의 보험으로 통합 보장해 위에서 다룬 "무동승 탁송" 함정에서 자유롭습니다. 분쟁이 생겨도 본사가 직접 처리해 기사 부담이 줄어듭니다.
1개 보험으로 무동승 탁송도 보장 범위.
사고 시 면책금 매월 1회 본사 전액 지원.
미수금 발생 시 본사가 직접 처리.
중소벤처기업부 공식 인증. 약관 준수 의무 명확.

A. 일반 대리운전 보험만 가입한 상태라면 받지 마시기 바랍니다. 티맵대리 공식 안내에 따르면, 차주가 동승하지 않고 차량만 이동하는 경우는 "탁송"으로 분류되어 대리운전 보험 보장 범위가 아닙니다. 가온기사처럼 대리·탁송 통합 보험에 가입된 경우는 무동승 운행도 보장됩니다.
A. 대리운전 보험은 운행 중에만 적용되는 일회성 보험입니다(한국경제 보도). 결제가 완료되는 순간 보험 계약이 종료되어, 결제 이후 운행 중 발생하는 사고는 보험 적용을 받지 못합니다. 도착 5분 전에 미리 결제했다가 그 5분 사이 사고가 나면 본인이 모든 책임을 져야 할 수 있습니다.
A. SBS 뉴스 보도에 따르면 "음식점 등에서 운영하는 발렛파킹(대리주차) 역시 보험에 가입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발렛파킹 전용 보험이 별도로 존재하나 대리운전 보험과는 다르며, 일반 대리기사가 잠시 주차만 해주는 행위는 약관상 보장 범위 밖입니다. 작은 접촉이라도 본인 부담이 됩니다.
A. 플랫폼을 거치지 않은 사설 거래는 운행 기록이 남지 않아 사고 시 보험 청구 자체가 어렵습니다. 또한 손님이 나중에 폭언·시비를 일으켜도 플랫폼 신고 시스템을 활용할 수 없습니다. 단가가 약간 더 좋더라도 안전·증거 확보 측면에서 정식 플랫폼 콜이 훨씬 유리합니다.
A. 잡은 직후 알았다면 발주사(콜센터)에 전화해 빼달라고 요청하시면 됩니다. 이미 운행을 시작했다면 무리한 운행을 피하고, 손님과 정중하게 상황을 설명한 뒤 안전한 곳에서 종료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가온기사 소속 기사님은 분쟁 상황에서 본사 차원의 처리 지원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1811-2840).
※ 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안내이며, 정확한 보험 보장 범위는 본인이 가입한 보험증권의 약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의심되는 상황은 가입 보험사·소속사에 직접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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