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책금 100%
- 앱별 따로
- 기사 책임
탁송기사란 차주 대신 기사가 직접 차를 몰고 다른 지역까지 옮겨주는 운전 일자리다. 가을 단풍철은 여행객이 차를 현지에 두고 대중교통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늘어난다. 그만큼 두고 온 차를 옮겨달라는 요청도 함께 많아진다. 오늘은 단풍철에 탁송 일을 시작하려는 분을 위해 수입 구조·보험·시작 절차를 숫자로 정리했다.

30초 요약
단풍철은 근교 여행 수요가 늘면서 탁송·대리 콜도 함께 몰리는 시기다. 탁송기사 비용은 프로그램 사용료(건당 정액)와 보험료 두 가지뿐이다. 차량 없이 충전금 3~6만원으로 시작할 수 있다. 가온기사로 시작하면 사고 자기부담금인 면책금을 조건 없이 매월 1회 전액 지원받는다.
단풍철 탁송·대리 콜이 몰리는 지금, 차량 없이 충전금 3~6만원으로 바로 시작할 수 있다.
3~6만원
시작 비용은
충전금이 전부
13,185명
탁송업 산재보험
가입 종사자
10월 말~11월
전국 단풍
절정 시기
가을 단풍철은 국내 여행 수요가 급증하면서 운전 일감도 함께 늘어나는 시기다. 한국관광공사는 산림청 국립수목원과 함께 2026 단풍지도를 공개했다. 수도권·강원권은 10월 말, 경상권·전라권은 11월 초중순이 절정 예상 시기다. 절정 시기가 지역마다 다르게 이어져, 여행객 이동이 10월 중순부터 11월까지 길게 분산된다.
여행객이 늘면 차를 옮겨달라는 요청도 함께 생긴다. 예를 들어 단풍 명소까지 차로 이동한 뒤, 귀갓길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여행객이 있다. 현지에 남겨진 차는 탁송기사가 집까지 옮겨준다. 한 여행사 관계자에 따르면, 9월 하순부터 문의와 예약이 빗발쳤다. 예약률이 여름 대비 2배 이상 늘었다는 설명이다.
수요가 분산되는 흐름도 눈여겨볼 만하다. 티맵모빌리티가 2024~2025년 10~11월 목적지 데이터를 분석했다. 도심·근교 단풍 명소 수요가 크게 늘었으며, 남산케이블카는 전년 대비 85.4% 증가로 1위를 차지했다. 근교 중심으로 이동이 늘면 짧은 거리 탁송·대리 콜이 함께 많아지는 셈이다.
85.4%↑
남산케이블카
전년비 증가
2배↑
단풍 여행
예약률 증가
약 3주
전국 단풍
절정 기간
탁송기사가 실제로 부담하는 비용은 프로그램 사용료와 보험료 두 가지뿐이다. 프로그램 사용료는 콜을 받을 때마다 건당 정액으로 빠진다. 보험은 건당보험과 월보험 중에서 고를 수 있다. 그 외에 회사가 떼는 별도 수수료율 같은 항목은 없다.
수입 계산 공식
수입 = (콜 단가 × 건수) − 프로그램 사용료 − 보험료
1프로그램 사용료
로지·콜마너·아이콘 같은 배차 프로그램을 쓸 때 콜 1건마다 정해진 금액이 차감된다. 로지는 여기에 일 관리비 1,000원이 따로 붙는다.
2보험료
건당보험은 대리 기준 건당 약 700~1,500원에 일 관리비 1,000원이 붙는다. 월보험은 월 약 8~15만원으로 건수 제한이 없다.
두 보험 중 뭐가 유리한지는 한 달에 몇 건을 뛰느냐로 갈린다. 아래처럼 손익분기점을 넘기면 월보험이 더 이득이다.
| 구분 | 건당보험 | 월보험 |
| 비용 | 대리 건당 700~1,500원 + 일 관리비 1,000원 | 월 약 8~15만원 |
| 건수 | 건마다 차감 | 무제한 |
| 유리한 경우 | 콜이 적을 때 | 대리 월 60건·탁송 월 40건 이상 |
단풍철처럼 콜이 몰릴 때는 월보험으로 갈아타는 쪽이 나을 수 있다. 월보험은 티맵·카카오 운행 연동을 함께 신청하면 건당 보험료가 이중으로 나가지 않는다. 보험 전환은 간단한 절차로 끝난다. 아래 순서대로 보면 된다.
1콜 수 확인
최근 한 달 콜 수를 본다. 손익분기점을 넘기면 전환을 검토한다.
2전환 신청·적용
소속사에 전환을 신청하면 1~2영업일 안에 적용된다. 전환은 언제든 가능하다.
⚠ 보험 가입 연령은 건당보험 95년생~66년생, 월보험 99년생~55년생입니다. 보험사 정책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상담 시 반드시 확인하세요.
탁송기사는 차량 없이 운전면허증·본인 명의 휴대폰·충전금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는 운전 일자리다. 소속사에 등록하고 배차 프로그램을 설치한다. 그 뒤 충전금을 넣으면 그날부터 콜을 받을 수 있다. 아래 순서대로 준비하면 된다.
1서류 준비
운전면허증(주민등록증은 불가)과 본인 명의 휴대폰을 준비한다. 보증금·등록비·의무기간·위약금은 모두 0원이다.
2배차 프로그램 선택
로지(수도권 콜 최다·티맵 연동), 콜마너(전국구·초보 친화), 아이콘(탁송 전문·고단가) 중 본인에게 맞는 것을 고른다. 탁송 위주면 아이콘이 잘 맞는다.
3충전금 입금·보험 선택
초기 비용은 충전금 3~6만원이 전부다. 콜 수를 예상해 건당보험과 월보험 중 하나를 고른다.
4첫 콜 시작
프로그램에서 콜을 잡고 운행을 시작한다. 사고가 나면 상황실 1811-2840으로 즉시 연락하면 된다.
탁송 일은 중년층 재취업·부업으로도 많이 찾는다. 공공상생연대기금의 로드탁송 기사 실태조사에서도 종사자 다수가 4~50대로 나타났다. 운전만 할 수 있으면 나이·경력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시작할 수 있다.
탁송과 대리는 일하는 방식이 조금 다르다. 아래 표로 차이를 정리했다.
| 구분 | 탁송기사 | 대리기사 |
| 콜 거리 | 중·장거리 많음 | 근거리 위주 |
| 건당 단가 | 상대적으로 높음 | 건수로 벌이 |
| 추천 프로그램 | 아이콘(탁송 전문) | 로지·콜마너 |
단풍철은 콜이 몰리는 시즌입니다. 보험만 내 콜 수에 맞게 맞춰두면, 같은 시간에 더 많은 운행으로 수입을 잡을 수 있습니다.
계약은 위촉(프리랜서) 형태라 4대보험 대상이 아니다. 대신 3.3% 사업소득으로 원천징수된다.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위촉·해촉·소득확인 증명서도 필요하면 발급된다.
면책금 조건 없이 매월 1회 전액 지원
사고 자기부담금 걱정 없이 운행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가온기사로 시작하면 다른 점
가온기사는 대리·탁송 기사를 모집하는 소속사로, 업계 최초로 벤처인증을 받은 곳이다. 가장 큰 차이는 사고 자기부담금인 면책금을 조건 없이 매월 1회 전액 지원한다는 점이다. 사고가 났을 때 내 주머니에서 나가는 돈 걱정을 덜 수 있다.
• 면책금 조건 없이 매월 1회 전액 지원
• 정산금 100% 선지급 (세부 조건은 상담 시 안내)
• 보증금·등록비·의무기간·위약금 0원, 미수금 본사 처리
• 탁송 위주라면 고단가 콜 중심의 아이콘(아이드라이버) 선택 가능
Q1. 탁송기사 시작하려면 돈이 얼마나 드나요?
초기 비용은 충전금 3~6만원이 전부입니다. 보증금·등록비·의무기간·위약금이 모두 0원이고 차량도 필요 없어, 운전면허증과 본인 명의 휴대폰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Q2. 단풍철에 탁송 콜이 정말 늘어나나요?
가을은 국내 여행 수요가 늘어 운전 일감이 많아지는 시기입니다. 한국관광공사 기준 단풍은 10월 말부터 11월 초중순까지 지역별로 이어져, 이 기간 여행객 이동이 길게 분산됩니다.
Q3. 건당보험과 월보험 중 뭘 골라야 하나요?
콜 수로 정하면 됩니다. 대리 월 60건·탁송 월 40건 이상이면 월보험이 유리하고, 그보다 적으면 건당보험이 낫습니다. 전환은 언제든 1~2영업일이면 됩니다.
Q4. 탁송만 전문으로 하려면 어떤 프로그램이 좋나요?
탁송 전문이라면 고단가 콜 중심의 아이콘(아이드라이버)이 잘 맞습니다. 대리와 탁송을 함께 하려면 수도권 콜이 많고 티맵 연동이 되는 로지가 유리합니다. 선택이 고민되면 소속사 상담을 받아보세요.
Q5. 운행 중 사고가 나면 비용은 제가 다 내나요?
가온기사는 사고 자기부담금인 면책금을 조건 없이 매월 1회 전액 지원합니다. 사고 시에는 상황실 1811-2840으로 즉시 연락하면 됩니다.
Q6. 나이가 많아도 탁송기사를 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로드탁송 기사 실태조사에서도 종사자 다수가 4~50대로 나타났습니다. 보험 가입 연령은 건당 95~66년생, 월 99~55년생이며 보험사 정책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SOURCES
· 한국관광공사·국립수목원, 2026 단풍지도 (2026)
· 티맵모빌리티, 2024~2025년 10~11월 목적지 설정 데이터 분석
· 공공상생연대기금, 로드탁송 기사 노동조건 실태조사 (2025)
· 금융감독원 제출자료(임미애 의원실), 2024년 말 탁송업 산재보험 가입 종사자 현황
가온기사 운영팀이 실제 운영 데이터 기준으로 작성·검수 (기준일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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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기사 사고의 90%가 주차·출차 중 단순 긁힘.
면책금 30~50만원, 지금 소속사는 돌려주고 있나요?
🚨 필독
가입 전엔 다 해준다고 합니다. 막상 청구하면?
타사가 안 해줬던 것들, 가온기사는 전부 해드립니다
매월 1회 면책금 전액 지원
매월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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