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책금 100%
- 앱별 따로
- 기사 책임

이 글은 탁송기사 지망생과 가을 부업으로 운전 일을 찾는 분을 위한 안내입니다. 로드탁송이란 손님 대신 차를 직접 운전해 원하는 곳까지 옮겨주는 일입니다. 단풍철 렌터카 편도 반납이 몰리는 지금이 이 일의 콜이 늘어나는 시기입니다. 어떤 일이고 얼마를 버는지, 초보가 어떻게 시작하는지 숫자로 정리했습니다.
가을 단풍철은 편도 렌터카 반납이 몰려 탁송 콜이 늘어나는 성수기이고, 면허증과 충전금 3~6만원만 있으면 차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30초 요약
① 가을은 렌터카 편도 여행이 늘어 차량을 되가져오는 탁송 일거리가 많아지는 철입니다.
② 로드탁송은 기사가 직접 차를 몰아 옮기는 일로, 전국 단위는 하루 2회 운행이 일반적입니다.
③ 초기 비용은 충전금 3~6만원이 전부, 본인 차량은 필요 없습니다.
④ 가온기사는 사고 면책금을 조건 없이 지원하고 보험료를 100% 선지급합니다.
194%
국내 렌터카 이용
전년 대비 증가
1만3천명
탁송 산재보험
가입 종사자
3~6만원
시작 초기비용
(충전금)
가을은 단풍 여행으로 편도 렌터카 반납이 몰리는 성수기입니다. 차량을 원래 자리로 되가져오는 탁송 수요가 함께 늘어납니다. 여행객이 한쪽에서 차를 빌려 다른 지역에서 반납하면, 그 차를 영업소로 옮길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실제 여행 수요 자체가 크게 늘었습니다. 트립닷컴을 통한 한국인의 국내 렌터카 이용은 전년 동기보다 194% 증가했습니다. 인기 도시 1위는 제주였고 서울·부산·여수·강릉·경주가 뒤를 이었습니다.
단풍 관광지 쪽도 뚜렷합니다. 대표적 단풍 명소인 월악산·청풍호 인근 충북 제천시의 카셰어링 이용은 47.8% 늘었습니다. 내장산이 있는 전북 정읍시도 28.2% 증가했습니다.
장거리·장기 이용이 늘어난 점도 탁송 일과 맞닿아 있습니다. 하루 이상 차를 빌리는 24시간 이상 이용 건수는 36.8% 증가했습니다. 200㎞ 이상 장거리 주행도 20.0% 늘었습니다. 멀리 가는 여행이 많아질수록 차를 되돌려놓는 손길이 더 필요해집니다.
194%
국내 렌터카
이용 증가
36.8%
24시간 이상
이용 증가
20.0%
200㎞ 이상
주행 증가
47.8%
제천시
카셰어링 증가
28.2%
정읍시
카셰어링 증가
※ 렌터카반납후차량회수가 몰리는 10~11월은 탁송·대리 콜이 함께 늘어납니다. 저녁 시간만 뛰려는 부업 지망생에게도 진입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로드탁송 기사는 손님 대신 차를 직접 운전해 목적지까지 옮깁니다. 렌터카 반납 후 차량 회수 업무가 대표적인 탁송 일의 형태입니다. 승용차 한 대를 통째로 운전해 옮기는 일이라 특별한 장비 없이 운전 실력만 있으면 됩니다.
일하는 방식은 활동 범위에 따라 갈립니다. 지역 단위 종사자는 대리운전을 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국 단위 종사자는 로드탁송만 하는 경우가 많고, 하루 2회의 탁송이 일반적입니다.
시장 규모도 작지 않습니다. 탁송이 가능한 등록업체는 8,800개로 파악됩니다. 2024년 말 기준 탁송업 대리운전 업체를 통해 산재보험에 가입한 종사자는 13,185명입니다.
연령대를 보면 중장년 재취업·부업 창구로도 쓰입니다. 로드탁송 종사자는 다수가 4~50대로 중년층이 많은 편입니다. 운전 경력만 있으면 나이와 상관없이 뛸 수 있는 일이라는 뜻입니다.
1소속사 상담·가입
운전면허증(주민등록증 불가)과 본인 명의 휴대폰을 준비해 상담을 받습니다. 보증금·등록비·의무기간은 없습니다.
2배차 프로그램 선택
로지·콜마너·아이콘 중 본인에게 맞는 걸 고릅니다. 로지는 수도권 콜이 많고 대리+탁송을 함께 받습니다. 아이콘은 탁송 전문에 단가가 높은 편입니다.
3충전금 입금 후 첫 운행
충전금 3~6만원을 넣으면 바로 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차량은 필요 없고, 사고 시에는 상황실 1811-2840으로 즉시 연락합니다.
기사의 비용은 프로그램 사용료와 보험료 두 가지로만 구성됩니다. 그 외 숨은 수수료율은 없습니다. 수입에서 이 둘을 빼면 실수령이 됩니다.
수입 − 프로그램 사용료 − 보험료 = 실수령
2026년 기준 보험은 운행 방식에 따라 고를 수 있습니다. 운행량에 맞춰 건당보험과 월보험 중 유리한 쪽을 선택하면 됩니다.
| 구분 | 건당보험 | 월보험 |
| 보험료 | 대리 건당 약 700~1,500원 + 일 관리비 1,000원 |
월 약 8~15만원 |
| 운행 건수 | 건마다 비용 발생 | 무제한 |
| 유리한 경우 | 운행량이 적을 때 | 대리 월 60건·탁송 월 40건 이상 |
처음엔 건당보험으로 가볍게 시작하세요. 콜이 손에 익어 운행량이 늘면 월보험으로 바꾸면 됩니다. 전환은 언제든 가능하고 1~2영업일이면 적용됩니다. 월보험은 티맵·카카오 운행 연동 신청 시 건당 보험료가 이중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 가입 연령은 건당 95년생~66년생, 월 99년생~55년생입니다. 보험사 정책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로지를 쓸 경우 운행 수수료와 일 관리비 1,000원이 별도로 차감되는 점도 미리 알아두세요.
참고로 탁송·대리 종사자 규모는 작지 않습니다. 2020년 기준 대리운전 시장 규모는 약 2조 7,672억원으로 추산됩니다. 대리운전기사는 약 164,000명에 달합니다. 그만큼 일거리와 선택지가 꾸준하다는 뜻입니다.
운전만 할 줄 알면 차 없이, 큰돈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일이 탁송입니다.
가온기사는 어떤 곳인가요?
가온기사는 대리·탁송 기사가 소속되는 소속사입니다. 초기 비용은 충전금 3~6만원이 전부입니다. 보증금·등록비·의무기간·위약금이 모두 0원입니다.
확정 혜택은 세 가지입니다. ① 사고 면책금(자기부담금)을 매월 1회, 조건 없이 전액 지원하고, ② 보험료를 100% 선지급하며, ③ 업계 최초 벤처인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미수금은 본사가 처리합니다.
시작 전 체크리스트
✅ 운전면허증 (주민등록증 불가)
✅ 본인 명의 휴대폰
✅ 충전금 3~6만원 (차량 불필요)
Q1. 탁송기사는 차가 없어도 할 수 있나요?
네, 본인 차량은 필요 없습니다. 손님 차를 직접 운전해 옮기는 일이라 운전면허증과 본인 명의 휴대폰, 충전금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Q2. 운전면허만 있으면 되나요? 초보도 가능한가요?
운전면허증(주민등록증은 불가)이 있으면 됩니다. 콜마너는 초보 친화적이고 카카오맵을 쓰기 때문에 처음 시작하는 분이 접근하기 좋습니다.
Q3. 탁송과 대리운전은 어떤 보험을 들어야 하나요?
운행량이 적으면 건당보험, 대리 월 60건·탁송 월 40건 이상이면 월보험이 유리합니다. 처음엔 건당으로 시작해 익숙해지면 1~2영업일 안에 월보험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Q4. 가을에 시작하면 일거리가 정말 많나요?
단풍철은 편도 렌터카 반납과 장거리 여행이 몰려 차량 회수 수요가 늘어납니다. 국내 렌터카 이용이 전년 대비 194% 늘었다는 집계도 있어, 10~11월은 콜이 많아지는 시기입니다.
Q5. 탁송기사도 4대보험에 가입하나요?
위촉(프리랜서) 형태로 일하며 3.3% 사업소득으로 원천징수되어 4대보험 가입 대상은 아닙니다.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환급을 받을 수 있고, 위촉·소득확인 증명서 발급도 가능합니다.
Q6. 중장년도 탁송 일을 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실태조사에서도 로드탁송 종사자는 4~50대가 다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운전 경력만 있으면 재취업이나 부업으로 접근하기 좋은 일입니다.
SOURCES
· 공공상생연대기금, 「로드 탁송 기사 노동조건 실태조사」(2025) — 등록업체·산재가입 종사자 수, 종사 형태
· 국토교통부·한국교통안전공단, 「대리운전 실태조사 및 정책연구」(2020) — 시장 규모·종사자 수
· 그린카(롯데렌터카), 2024·2025년 가을철 카셰어링 이용 데이터(2026.10.6)
· 트립닷컴, 2026년 렌터카 예약 데이터 — 국내 이용 전년비 증가율
본 콘텐츠는 가온기사 운영팀이 실제 운영 데이터를 기준으로 작성·검수했습니다. (기준일: 2026.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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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기사 사고의 90%가 주차·출차 중 단순 긁힘.
면책금 30~50만원, 지금 소속사는 돌려주고 있나요?
🚨 필독
가입 전엔 다 해준다고 합니다. 막상 청구하면?
타사가 안 해줬던 것들, 가온기사는 전부 해드립니다
매월 1회 면책금 전액 지원
매월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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